훌륭한 무사는 힘을 드러내지 않고,
잘 싸우는 사람은 성난 기색을 드러내지 않으며,
잘 이기는 사람은 함부로 다투지 않고, 남을 잘 부리는 사람은 늘 남에게 겸손하다.

_감정 절제가 뛰어나고 언제나 겸손한 사람이 되고싶다.

728x90

'글자가된 일상(에세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상에 부자는 많다.  (0) 2025.12.10
결혼식장 답례품  (0) 2025.12.09
유니클로 감사제 마지막날  (0) 2025.12.09
이상하게 헷갈리는 배우들...  (1) 2025.12.08
나무야 나무야..  (0) 2025.12.0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