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앞을 지나는데
입구로 들어갈려는 차들이 너무 많았다.

오늘이 “유니클로 감사제” 마지막 날이란걸 알았다.
차를 돌려 힘들게 나도 유니클로에 들어갔다.

“이럴때 뭐라도 건져야해!”하며 필요없는 바지 2벌을 피팅룸에서 착용해 보았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고 “현실자각타임”이 왔다.

싸다고 행사한다고 목적없는
구매는 착한소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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