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묘하게 닮아 헷갈리는 배우들이 존재한다.
나름 한번본 사람얼굴 잊지 않고 분간잘하는 편인데 이 배우들은 유난히 헷갈린다.
1.김고은-박소담
파묘는 김고은이고 기생충은 박소담이다.
영화를 기준으로 지금은 두배우를 구별하는 확율을 높였다.
2.손나은-고민시
여전히 헷갈리지만 고민시의 눈 쌍꺼플이 좀더 찐한거 같아 구별점으로 삼는다.
드라마 대행사에서 손나은을 한참동안 고민시로 착각했다.
드라마 끝나때쯤 와이프가 말해줘서 알았다 "손나은"배우인줄 알았다.

3.김민재-오대환
우리부부 둘다 가장 닮아서 구별하기 어려운 배우들이었다.카지노에서 최민식 후배로 나온 사람이 "김민재 배우"이고 드라마 신병에서 소대장으로 나온 배우가 "오대환"이다.
예능에서 제주도에 사는 김민재 배우를 한동안 "오대환 배우"로 착각했었다.
개인적인 눈썰미라 의견이 다르더라도 그냥 이해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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