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한분이 나무에 매달렸다..
5분뒤 운동하던 할머니 한분이
똑같이 나무에 매달려 스트레칭을 하였다.

구부러진 나뭇가지는 그렇게 사람들에게
철봉의 의무를 하고 있었다.

한사람이 시작하면 수많은 사람이 따라한다.
나무야 아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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