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서 차도녀로 나왔던 "바네사 커비" 주연인 영화이다.이목구비가 상당히 뚜렷해서 한번 보면 잊히지 않는 배우이다.

키가 상당히 큰 줄 알았는데 170센티라고 프로필에 나왔 있었다.영국 출생인데 앞으로 할리우드에서 상당한 활약을 펼칠 것 같다.

"밤은 늘 찾아온다"라는 주인공인 "바네사 커비"가 가족들과 함게 살 집을 구매하기 위해 계약금 2만 5천 달러를 하루 만에 구해야 되는 이야기이다.

돈을 구하기 위해 너무나도 힘들게 하루를 보내는 주인공을 보며 가슴이 아프기도 답답하기도 했다.

바네사 커비의 연기가 좋았다. 하지만 영화 시청 후 분위기가 다운되는 걸 원하지 않는다면 나중에 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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