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첫 달 배당을 받았습니다. 작년 12월보다는 배당금이 줄었습니다. 지속적인 코인 시장의 폭락으로 코인 기반으로 배당금을 주는 코니와 미스티의 부진이 컸습니다.

개인적으로 큰 금액이 들어간 코니의 부진이 심상치 않습니다. 20-25%의 연배당을 주면서 원금을 방어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FEPI"에 소액을 투자해 보며 시험 중입니다.

호기롭게 시작했던 배당으로 월세 받기 투자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2026년엔 무작정 "고배당 커버드콜 ETF"에 투자하기보다는 배당이 적더라도 원금이 녹아내리지 않을 우량 배당주에 투자로 노선을 변경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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