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 에플렉과 맷 데이먼은 보스턴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찐친이다.
영화 굿윌헌팅 각본을 쓰고 배우로도 출연해서 할리우드에 진출했고 지금은 둘 다 너무나도 유명한 스타가 되었다.
유명해진 이후에도 서로 싸우지도 않고 처음처럼 서로 영화를 만들고 출연하고 있다니 부러운 친구들이다.
넷플릭스에 "더 립"이란 영화가 뜨고 출연진이 "벤 에플렉, 멧데이먼 그리고 스티븐 연"이다.
배우 이름만으로도 50프로 재밌다는 보장이 될 것 같았다.
실존 이야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며 엄청나게 큰돈을 발견한 경찰들 그리고 그들 중에 누가 부패 경찰인가?를 파헤치는 줄거리를 가지고 있다.
영화 초반보다 중반 그리고 후반으로 갈수록 긴장감과 재미가 더해지는 영화이다. 불금에 일과 끝마치고 맥주 한 캔과 치킨을 먹으면서 보면 좋을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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