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가기 전 면세점에서 갖고 싶었던 향수를 산다.여행 목적지에 도착하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향수를 몸에 입힌다.

집에 돌아올 때면 그 여행지는 이제 사진으로만 남는 게 아니라 향으로도 남는다.

오키나와 여행에 입힐 향은 "산타마리아노벨라 친칸타"이다.멜론과 그린티향이 생각나는 향으로 무더운 오키나와 날씨에 딱 맞는 향인 것 같아 구매했다.

100밀리 용량을 면세에서 약 20만원 주고 구매했다.
사은품 행사가 있어 "왁스타블렛"을 선물로 받았다.
현관에 놔두면 은은하게 좋을 것 같다.

산타마리아노벨라는 처음 사용해 보는데 향수 뚜껑이 생각보다 무게감이 있어 좋았다.오키나와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와이프와 번갈아 몸에 향을 입혔다.

향이 은은해서 시간이 지나면 중간중간에 뿌려줘도 괜찮다.

개인적으로 향수를 뿌리는 목적이 내가 좋은 냄새를 맡고 싶어서이다.하지만 이게 과하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강한 향수는 지양하는 편이다.

날 듯 말 듯 스치듯 지나가는 강도의 향수를 좋아한다.
하지만 이번 "오키나와'에서는 마구마구 뿌렸다.

집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선 향이 흐릿해졌지만 이제 "산타마리아노벨라 친칸타향"은 어디서든 알아볼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부부에게 산타마리아노벨라는 이제 오키나와 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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