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곰탕집에 왔다.
곰탕이 나오고 옆테이블엔 고추가 2개 있는걸 보았다.
고추를 안주길래 말했더니
“수육곰탕”을 주문해야 고추가 나온다고 한다.
아쉬워하고 있는데 아주머니가 고추2개 가져다 주셨다. 식당에서 매뉴에 따라 반찬 차별하지 않으면 좋겠다.

728x90
'글자가된 일상(에세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읽을때 마다 기분 좋아지는 글 (0) | 2026.01.25 |
|---|---|
| 다낭에서 마셔본 "타이거 맥주"와 "라루 맥주" (0) | 2026.01.18 |
| 칭찬과 자랑하는 법 (0) | 2026.01.05 |
| 소소한 2026 새해 계획 (0) | 2026.01.03 |
| 은행창구에서 (0) | 2026.01.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