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 "겉보기엔 평범한데 무서운 사람 특징 10가지"인데 개인적으로 "자기 관리 잘하는 사람 특징"이 맞을 것 같다.
1. 주량을 절대 넘기지 않음
사회생활하다 보면 술자리가 길어지면 "사고 날 확률"이 커진다.
오래전 지인 중 한 명은 술이 취하면 매번 사람들과 시비가 붙었다.
또 다른 한 명은 술에 취하면 밖에 나가 주차된 차량 백미러를 발로 차는 분도 있었다.
술은 적당히 본인의 주량에 맞게 마시는 게 아름답다.
2. 몇 년째 날씬한 몸매 유지
나이 어리게 보이는 첫 번째 조건이 배가 나오지 않는 것이라 생각한다.
얼굴이 아무리 동안이어도 배가 나와서 뚱뚱하게 보이면 나이 들어 보인다.
나이 들수록 날씬한 몸매 유지가 본인에게 플러스가 되지 마이너스는 아닐 것이다.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선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 즉 자기 절제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3. 독서를 자주 함
누군가 "책을 왜 읽냐고 묻는다."
책은 다른 사람들의 생각의 총 집합니다.
세상의 모든 좋은 지식들을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게 "독서"라고 생각한다.
독서를 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 책 읽는 건, 절대 손해 볼 게 없는 장사이다.
4. 운전하면서 욕하지 않음
운전하면서 모두 욕해본 경험 있을 것이다.
나도 운전하면서 욕 많이 해봤다.
욕을 하는 건 순간이다, 욕을 많이 하다 보면 이것도 습관이 된다.나의 영혼 듣고 있는 다른 사람의 영혼도 갉아먹을 수 있는 게 욕이다.
5. 주말에도 일찍 일어남
고된 주일 업무에 녹초가 된 직장인들에게 주말 늦잠만 한 치료법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잠자는 시간을 아껴 요즘은 자기 계발에 몰두하는 직장인들도 많은 것 같다.
주말에 일찍 일어나 알차게 보내는 것도 자기 관리라 생각한다.
6. 집 도착하면 바로 샤워
이건 케바케인것 같은데 집에 와서 샤워로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는 일종의 의식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다.
7,8번. 상냥한데 선 넘으면 단호함, 자신만의 선이 확실함
둘 다 같은 말이라 생각한다.
인간관계에서 본인만의 철학과 선을 정해놓고 그걸 넘으면 단호하게 대처한다고 이해하면 될 것 같다.
나 또한 내 기준에 상대방이 선을 넘는 말이라 행동을 하면 단호하게 내색하는 것 같다.
가끔은 단호함보다는 비겁하게 그 사람을 피하기도 한다.
9. 진짜 화나면 화조차 내지 않음
화를 내는 순간 내 영혼과 멘탈에도 지장을 주기 때문에 정말 화났을 땐 "화"를 내지 않는 것도 좋은 점이 많다.
10. 좋은 게 좋은 거 마인드
이건 여유가 있다는 말로 들린다.
사소하거나 너무 작은 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면 잃는 게 많기에 어지간한 일 아니고선 여유 있게 행동하는 게 좋은 것 같다.
주변에 보면 의외로 부자들이나 어렸을 적부터 부유하게 자란 사람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지극히 주관적으로 해석해 본 "자기 관리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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