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발전에는 0.1%의 창의적인 인간이 다른 사람은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은 꿈꾸지 못하는 것을 꿈꾸고.
‘이곳이 새로운 세상 이다!'라며 어두운 곳에 깃발을 꽂으면,0.9%의 통찰력과 직관을 갖춘 인간이 그것을 알아보고 그 곳에 뛰어들어서, 한 배를 타고 0.1%의 등을 밀고 손을 당기면서 이루어낸 1%의 역사다.
1%.
나머지 99%는 잉여인간, 즉 섭취, 배설을 반복하고 이산화탄소를 뿜어내는 존재로 정의한다."
_제러미 리프킨
난 99%의 잉여인간으로 소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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