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간 "린클" 미생물 음식처리기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린클의 장점은 흙 속에 미생물이 음식물을 처리해주기 때문에 정말 환경친화적이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음식물을 넣을수록 흙 양이 늘어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흙을 퍼서 종량제 쓰레기로 분리수거를 해주어야 합니다.
미생물 흙이 무게가 좀 나가기 때문에 종량제 봉투의 무게가 무거워져 어깨가 아프기도 합니다.
또한 섬유질이 많은 김치나 과일 껍질 같은 경우는 잘게 잘라서 넣어주어야 회전축에 걸리지 않습니다. 파김치를 잘라서 넣지 않았을 때 회전축에 감겨 서비스센터에 린클을 보낸적이 있습니다.
4년간 잘 사용했지만 어느 날 린클 뒤편에서 악취와 함께 물이 계속 흘러나와 새로운 음식물 처리기를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유튜브부터 블로그까지 다양한 음식물 처리기 리뷰와 후기를 살펴보았습니다.
우선순위는 첫째로 소음이 적은가?였습니다. 아무래도 기계라 집안에서 소음이 크면 상당히 신경이 쓰일 것 같더군요. "미닉스 음식물 처리기"가 가장 조용하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둘째로 음식물 처리 용량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미닉스 맥스"는 3리터로 4인 가족이 사용하기 충분한 대용량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세 번째로 "조작 단순함"이었습니다. 오토로 설정한 뒤 시작, 멈춤 버튼만 누르면 모든 게 끝납니다. 중간에 음식물이 생겨도 멈춤 버튼을 누른 뒤 음식물을 붓고 다시 시작 버트만 누르면 됩니다.

다섯번째로 음식물이 처리되고 나면 그냥 가루처럼 분해가 되기 때문에 종량제 봉투에 넣어도 무게감이 없습니다. 모든 장점을 감안해서 구매했고 일주일 정도 사용했는데 "대만족"입니다.
가격은 45만원 정도이며 하루만에 배송되었습니다. "미닉스 더 플렌더 맥스" 적극 추천합니다.


이제 린클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를 폐기 처분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물도 안 새고 냄새도 안 나고 작동이 잘 되고서 당황했습니다.
당분간 음식물 처리기 2개를 활용하며 "린클"을 어떻게 처리할지 다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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