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투리는 절대 숨길수 없다.
인천에서 길을 찾고 해매다가 굵직한 브랜드의
호텔로비로 들어갔다.
마침 매니저 같은분을 만나 길을 물어봤다.
갑자기 웃으시더니 “00 분이시죠”
정확히 재가 살고 있는 곳을 알더라.
(난 아직도 내가 사투리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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