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집에 돌아오는 길이었다.
알지 못하는 번호로 문자가 한통왔다.

“ㅇㅇ주차장에서 지갑 주었어요,안에 명함 있어서
연락드려요”

주머니를 뒤졌는데 진짜 지갑이 없다..
지갑 주우신분이 카페 카운터에 맡겨두겠다고 했다.

지갑을 찾아오는 길에 지갑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답례로 보내드렸다.
스레드를 통해 다시 감사하단 말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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