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맥스 상품들이 모두 주배당으로 바뀐 첫 달이었다.
매주 배당금이 쪼개서 들어오다 보니 "배당입금 알림"이 많아서 좋았지만 정신없기도 하였다.

일드맥스 상품들은 주배당 변환에 이어 "주식병합"을 결정했다.내가 가진 보유액과 손익은 변함이 없지만 주식수가 줄어들었다.

주식병합이 "나쁘다, 큰일 났다" 말들이 많지만 배당은 계속 들어올 것이다.

원금이 녹아내리는게 가장 큰 문제인데 일드맥스에서 포트폴리오를 수정해 원금을 사수하기 위한 노력을 한다고 한다.

내 계좌의 일드매긋 모든 상품들은 받은 배당금 보다 여전히 원금이 더 깎여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물타기는 하지 않고 당분간은 계속 배당을 받을 것이다.나 또한 일드맥스 상품 리밸런싱을 하고 있다.

코인베이스로 움직이는 "CONY, MSTY" 같은 상품들은 줄이고 팔란티어와 테슬라 그리고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배당금을 주는 일드맥스 상품들 시드를 늘릴 예정이다.



조금이라도 원금 보존과 배당금을 동시에 달성할수 있는 상품들을 늘릴 예정이다.

기술주들(알파벳, 브로드컴,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등등)을 투자하면서 한 달에 한 번 25% 배당금을 주는 "FEPI"에 관심이 생겼다.
조금씩 매입하며 성향을 파악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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