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산책중인데 옆에서 걷던 60대 부부가 나를 앞질러갔다. 앞서가던 남편이 질펀하게 방귀를 뀌었다.방구 소리가 어찌나 크던지 우리 강아지가 다 놀라더라.

뒷 바람이 불고 있었고 나는 숨을 참았다.
못 배운 사람이던가 교양이 하나도 없던가 부끄러움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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