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장의 공고가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붙어 있었다.
누군가 쓰레기봉투를 계단 앞이나 집 문밖에 내놓고 장시간 방치했나 보다.
일단 누군가의 게으름이 만든 일인 거 같다.
본인 집안엔 냄새가 나니깐 그거 싫어 문밖에 놔둔 건데 바로 버리면 될 일을....
악취는 누구나 맡기 싫다.
이웃을 배려한다면 저렇게 못했을 건데..
제발 남을 배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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