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엔 코니 배당금이 두 번 들어와 운 좋게 월배당금 2백만원을 넘겼다.

배당금이 가장 많은 종목의 배당금이 한 달에 두 번 들어온 거니 큰 의미를 두진 않았다.

코니(cony)의 등락률이 크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조금 더 안정적이라 생각하는 미스티(msty)에 금액을 늘릴 예정이다.

코니와 미스티 같은 초고배당주 커버드콜 종목을 투자하는 이유는 무조건 현금창출이다.

월배당으로 받은 현금흐름으로 테슬라,팔란티어,엔비디아 같은 기술주들을 구매해서 주가 상승장 때 포모(FOMO)를 막으려고 한다.

매월 갈수록 늘어가는 월배당 현금을 보면서도 불안함과 기대감이 공존한다.

다음 달 월배당이 150만원을 넘기면 이제 월배당 2백으로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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