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구매할 때마다 "배가본드" 만화책을 한두 권씩같이 주문한다.
슬럼덩크의 작가인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작품이라 주인공인 "무사시"는 강백호와 그림체가 상당히 유사하다.
슬럼덩크가 강백호가 진정한 "농구인"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라면 "배가본드"는 애송이 검객이 천하제일 무사가 되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으나 아직 완결이 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다.
37권을 마지막으로 작가는 휴재중이다.작가가 살아있는 동안 이야기를 마무리 지어주면 좋겠다.
현재 7권을 읽고 있는데 한 권씩 천천히 아껴서 읽고 있다.슬램덩크는 생각날 때마다 만화책을 꺼내 읽는다.
언제 읽어도 여전히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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