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때문에 "멸균우유"를 주로 먹고 있다.
생우유를 사면 유통기한 하루, 이틀 지나 "이걸 마셔도 되나, 아닌가?"이런 고민에 빠질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다 먹지도 못한 우유를 버린 적도 많다.
멸균우유는 유통기한이 길고 실온에 보관하기도 수월하다.

날 어머니 댁에 방문했는데 "신세계 푸드"에서 나온 "식물성 라이스베이스드 우유"를 10팩 주셨다.
200밀리 조그마한 팩에 들어있어 먹기 좋았다.

일반 우유보다는 묽다는 느낌이 들었고 고소한 쌀 맛도 나는 것 같은데 "맛있었다."

현미유를 사용하여 가루 쌀로 우유를 만들었다고 하니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았다.

우유인데 "우유 무첨가"라고 붙어있어 이상하다 했는데 우유를 첨가하지 않은 "쌀 음료"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어머니 댁에서 받아온 음료를 다 먹고 쿠팡에서 1박스 24개들이 "라이스베이스드" 음료를 주문했다.

아침마다 일어나서 한 팩씩 먹는데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도 좋을 것 같다. 유통기한도 2달이상으로 길다.

단점은 우유 한 팩을 흔들어 입안에 다 털어 넣었는데 종이팩에 우유가 남겨져 있다.

흔들면 우유가 얼마나 남아있는 줄 알기에 손으로 눌러 나오게 해보려고 했는데 이게 안 나온다.

결국 가위로 위 부분을 잘라 남아있는 음료를 먹을 수 있었다.

종이팩에 든 음료는 분리수거이기에 남아있는 음료를 다 비우지 못하면 버릴 때도 불편하다.

입구 부분을 개선해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하면 더 좋을 것 같다.

"고소한 풍미"의 아침 대용 음료를 원하다면 "라이스베이스드" 추천해 본다.


https://link.coupang.com/a/cBNV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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