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허리 디스크가 터지고 수많은 고생을 했다.
양말 신는 것부터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 화장실 갈 때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척추를 받치고 있느 근육이 손실되면서 허리 디스크는 시작된다고 했다.
이미 디스크가 터졌기 때문에 조심하며 생활하는 수밖에 없다.
걷기가 디스크에 좋다고 해서 하루 만보를 꾸준히 걷고 플랭크를 하면서 허리 관리를 하고 있다.
허리 디스크로 오래전부터 고생하던 친구가 "세라젬 효과"를 보고 있다면 추천했었다.
하지만 바디프렌즈도 그렇고 기계가 허리를 마사지해 주는 것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다.
물론 그건 어디까지나 허리 디스크가
발병하기 전이었다.


와이프도 허리와 목 디스크 증세가 있었기에 "세라젬 체험"을 옛날부터 해보자고 했었는데 묵과한 것도 있다.
동네 가까운 곳에 차를 마시며 세라젬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었다.
깨끗한 카페 분위기에 꼭 구매와
렌탈을 권하지 않는 곳 같아 좋았다.
최신형 세라젬 v9에 눕기 전 양쪽 발에 마사지 신발을 신었다.

몸 전체가 따뜻해졌고 종아리부터 발까지 압력을 가해 주자 시원하단 느낌이 들었다.
우선 기계가 척주 스캔을 한 뒤 기본 모드로 허리를 목부터 엉덩이까지 누르며 들어주는 느낌을 받으며 마사지를 시작했다.
40분가량 세라젬에 몸을 맡겼는데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옆에 같이 누워 있던 아저씨의 우렁찬 코 고는 소리에 잠에서 깨었다.
체험을 끝내고 일어서자 몸이 가뿐해진 느낌이었다.
허리도 아프지 않고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
와이프와 이구동성으로 렌탈해서 집에 놓자라고 말을 나눴다.

보증금을 넣지 않고 제휴카드 만들고 해서 12만원정도에 한 달 렌탈비가 책정되었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 부모님께도 선물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세라젬을 렌탈하기에 이보다 좋은 달은 없다는 말에 구매를 손쉽게 할 수 있었다.
사은품론 물청소기와 발 지압계 둘 중에 하나를 고를 수 있었는데 우리는 발 지압계를 선택했다.

배송이 밀려서 늦게 올 줄 알았는데 3-4일 만에 집으로 배송이 되었다.
요즘 아침저녁으로 모든 모드를 번갈아 가며 마사지 받는 재미에 빠져있다.
세라젬 안마기에 관심이 있다면 집 주변 세라젬 체험관을 검색해서 꼭 체험해 본 뒤 구매해 보면 좋을 것 같다.
https://link.coupang.com/a/ctl6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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