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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부터 비염을 달고 살고 있다.
콧물을 훌쩍이고 있으면 "감기 걸렸어?"란 질문을 많이 받는다.

비염의 고충은 경험해본 사람만이 안다. 맑은 콧물이 계속 흐르다가 재채기를 수도없이 반복하다보면 찐이 빠진다.

요즘은 비염 증세가 조금이라도 생기면
바로 약을 먹는다.

이게 참는다고 금방 좋아지지 않기 때문에 약을 먹고 언능 컨디션을 찾는게 삶의 질도 떨어뜨리지 않기 때문이다.

비염약의 단점은 복용하면 잠이
많이 오고 몸이 쳐진다.

우리 직원중에도 비염이 심한 동생이 있는데 약도 몇번 챙겨 주기도 했는데 "구아바 잎차"가 비염에 좋다고 나에게 추천해주었다.

비염이 심해질때 한번 먹어볼까..했는데 출근했는데 책상위에 "구아바 잎차" 한토이 놓여져 있었다.

비염을 달고 사는 직원이 "구아바 잎차"를 구매한김에 내것까지 한통 구매해 선물로 주었다.

역시 같은 "비염"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그 고충을 알기에..마음 씀씀이가 고마웠다.

한통에 100개의 "구아바 잎차"가 들어있었다. 티백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따뜻한 물에 넣기만 하면된다.
꾸준히 한번 먹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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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벅용했던 비염약 “엑티피드”가
졸음이 오고 몸이 축 쳐지는것 같아
약을 바꿔 보았다.

대웅제약 “코메키나”는 효과도 빠르고
졸음도 덜 하는것 같다.

비가 올듯 말듯 하는 저기압 날씨에 비염이
심해지는 나의 체질상 이번 장마기때도
비염으로 고생을 했다.

약국에서 쉽게 구할수 있고
비염 증상이 있을때 한알만
먹으면 된다.

가격은 ₩5,000원이다.
아들 녀석도 비염을 물려 받았는지
훌쩍훌쩍 거리며 비염으로 고생해서
“코메키나” 약을 추천해 주었다.

비염 있는분들은 알겠지만
비염이란게 삶의 질을 굉장히
떨어뜨린다.

증상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바로 약을 먹고 편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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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생긴 비염을 지금껏 달고 살고 있습니다.

저의 비염 증상
1. 맑은 콧물이 지속적으로 흐른다.
2. 눈이 가려워 계속 비빈다.
3. 제채기를 계속 한다.
4. 몸에 열이 오른다.(그로 인해 가끔 가족들에게 짜증을 내기도 함)

이런 증상을 보이면 대부분의 주변 사람들은 "감기 걸리셨나봐요?"라고 묻지만 비염을 앓고 계신분들은 "비염 있으신가봐요, 저는 무슨약 잘듯던데"라고 차이를 보여주십니다.

비염을 유발하는 요소는 사람 마다 다르게 나타납니다. 전 이상하게 기압이 내려가고 비가 올듯말듯 하는 날씨가 되면 비염이 심해집니다. 비오기전날은 그래서 항상 비염이 올까 긴장하게 됩니다.

비염이 없다가 몇년전에 생긴 와이프는 온도차이가 있으면 비염이 심해진다고 합니다. 지금 저희 가족은 둘째 아이만 빼고 모두가 비염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써왔던 비염 약들은 "지르텍"을 초창기에는 쓰다고 이것도 내성이 생기는지 잘 듣지 않아 "플로라딘"으로 약을 바꿔 쓰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대리기사님과 집에 가면서 비염이 심해져 계속 코를 훌쩍거리며 힘들어 하고 있었습니다. 대리기사님도 비염을 심하게 겪어 계시는데 본인은 "액티피드"란 비염약이 잘 맞아 쓰고 계시다면 추천해 주시더군요. 비염약의 특징이 먹으면 잠이 오는데 "액티피드"는 그런 현상이 심하지 않고 좋다고 하셨습니다.

비염으로 정신이 없었지만 약 이름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메모장 얼른 적어 두었습니다. 그로부터 몇주뒤에 비염이 다시와 힘들어 하다가 대리기사님의 추천약이 생각나 "액티피드"를 약국에서 구매했습니다. 3개 사서 하나는 집에 하나는 차에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사무실에 비상약으로 놔두었습니다.

바로 약을 먹고 얼마지나지 않아 심했던 비염은 죽은듯이 조용해 졌고 콧물도 멈추고 주변 냄새를 상쾌하게 맡을수 있었습니다. 처음 액티피드를 접해서 저에게 흡수되듯이 약이 잘 들었는지 몰라도 지금은 저희 가족 비염약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비염을 가지고 계신 사람들 마다 면역력이나 몸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액티피드"가 모든 비염환자들에게 효력을 발휘할줄은 모르겠지만 저에겐 너무 잘 맞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저두 시간이 지나 "액티피드" 비염약이 잘 듣지 않을땐 또 다른 약을 찾아보아야 겠죠?.

이글을 빌려 저에게 "액티피드"를 소개해주신 대리시가님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직접 제돈으로 사서 복용해본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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